제니하우스 염색약으로 얼룩 없이 염색하는 꿀팁 7가지

기분 전환 삼아 큰맘 먹고 셀프염색에 도전했는데, 거울 속에 비친 얼룩덜룩한 머리에 속상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미용실에 갈 걸 그랬나 후회하며 다음 뿌리염색 날짜만 기다리고 계신가요? 혹은 원하는 색상으로 발색되지 않아 실망하셨나요? 제니하우스 염색약으로 살롱에서 받은 듯 완벽한 셀프염색을 위한 꿀팁,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성공적인 셀프 염색을 위한 핵심 요약

  • 염색 전 모발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그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확한 사용량을 지키고 섹션을 꼼꼼히 나누어 발라야 얼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염색 후에는 전용 트리트먼트와 샴푸로 관리해야 손상을 줄이고 컬러 지속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제니하우스 염색약, 실패 없이 사용하는 비법

청담동 뷰티 살롱의 노하우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는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는 올리브영, 쿠팡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 셀프염색족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더블시카 성분이 함유되어 두피자극과 모발 손상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죠.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얼룩 없이, 손상 없이, 원하는 컬러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7가지 비밀을 소개합니다.

하나, 염색 전 최적의 모발 상태 만들기

염색을 결심했다면 최소 하루 전에는 샴푸만 사용해 머리를 감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에서 자연스럽게 분비된 유분이 보호막 역할을 하여 염색약으로 인한 두피자극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 헤어 에센스 등은 모발을 코팅하여 염색약의 흡수를 방해하고 얼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둘, 나의 피부톤에 맞는 컬러 선택하기

제니하우스 염색약은 글램로즈골드, 글램브라운, 글램카카오부터 애쉬브라운, 애쉬카키, 다크브라운까지 다채로운 색상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자신의 퍼스널컬러를 고려하여 컬러를 선택하면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웜톤 피부라면 골드나 브라운 계열을, 쿨톤 피부라면 붉은기 없는 애쉬 계열이나 로즈골드 컬러를 추천합니다. 어두운 모발의 경우 탈색 없이는 밝은 색상 표현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재 모발 색상보다 한두 톤 밝은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톤다운 및 멋내기 염색의 비법입니다.

셋, 머리 길이에 맞는 정확한 사용량

염색약이 부족하면 얼룩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자신의 머리숱과 길이에 맞는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부족하지 않게 준비해주세요.

머리 길이 권장 사용량
숏컷, 단발 1통
어깨선까지 오는 중단발 1~2통
가슴선까지 오는 긴 머리 2~3통

넷, 꼼꼼한 섹션 나누기가 성패를 좌우한다

염색약을 바르기 전, 머리를 4~6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집게 핀으로 고정해주세요. 머리숱이 많은 뒷머리 아랫부분부터 시작해 옆머리, 윗머리 순서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염색이나 새치커버, 흰머리 염색이 목적이라면 고민되는 부위를 먼저 바른 후 전체적으로 연결해줍니다. 제니하우스 살롱코드 염색약은 젤 타입으로 흘러내림이 적어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습니다.

다섯, 손상모라면 더블시카 앰플 활용하기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의 핵심 성분 중 하나는 바로 ‘더블시카’입니다. CICA 성분은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 손상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이나 모발 손상이 걱정된다면, 염색제에 제니하우스의 시카 앰플을 섞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염색 후에도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하는 비법입니다.

여섯, 정확한 방치 시간과 온도 유지

염색약을 모두 발랐다면 설명서에 명시된 방치 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선명한 발색을 위해 너무 오래 방치하면 모발 손상도가 높아지고, 시간이 부족하면 원하는 컬러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닐 캡을 쓰고 상온에서 방치하는 것이 좋으며, 헤어드라이어 등으로 열을 가하는 것은 얼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일곱, 컬러 지속력을 높이는 염색 후 관리

염색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충분히 헹궈낸 후, 내장된 트리트먼트나 컬러 전용 샴푸, 컨디셔너를 사용해 마무리합니다. 염색 후 최소 48시간 동안은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컬러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뜨거운 물은 모발 큐티클을 열어 색소가 빠져나가게 하므로,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지속력을 높이는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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